작성일 : 17-09-12 20:24
한동근 1ST ALBUM &_038;_039;Your Diary&_038;_039;
글쓴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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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영혼의 울림, 한동근의 첫 번째 정규앨범!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를 잇는 한동근 발라드의 완성 ‘미치고 싶다’ 정통 발라드 보컬리스트의 계보를 잇는 또 한 편의 명작!

지난해 가요계 화제 중 하나는 한동근의 진가가 드디어 대중에게 인정받았던 순간이었을 것이다.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뒤늦게 주목을 받으면서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썼고, ‘그대라는 사치’ 역시 지금까지도 음원차트에서 롱런하며 2016년을 대표하는 발라드 곡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한동근이 오랜 기다림 끝에 첫 번째 정규앨범 ‘Your Diary’를 내놓았다.

모든 가수에게 첫 번째 정규 앨범의 의미는 말할 수 없이 크다. 하지만 한동근에게 ‘Your Diary’의 의미는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 뛰어난 실력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MBC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했지만 대중의 사랑을 받는 데는 또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의 이번 정규 앨범은 그 시절부터 기적 같은 역주행과 ‘그대라는 사치’의 정주행을 모두 지나기까지, 한동근의 진실된 시간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미치고 싶다’에 담긴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의 표현이자, 그가 한결같이 가져온 음악에 대한 마음이기도 할 것이다. 편안한 선율과 보고 싶은 마음을 담은 진솔한 가사, 그리고 이에 더해 한동근의 꾸밈없는 목소리와 감정이 듣는 이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1990년대를 풍미한 신스팝의 스타일을 접목, 발라드의 틀 안에서 보다 새로운 느낌을 전달한다. 한동근의 그간 타이틀곡 등을 작사, 작곡한 프로듀서 제피(XEPY)가 작사 작곡을 그리고 브랜뉴뮤직의 수석 프로듀서 마스터키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앨범은 한동근의 자작곡 또한 다수 실려 있다. 애정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피해의식’을 전체적인 콘셉트로 잡아, 한동근이 직접 작곡에 참여하면서 특유의 절실함이 앨범 전체에 담길 수 있게 됐다. 수록곡 중 ‘기념일’, ‘흐린 날’, ‘우리 안아보자’, ‘난 왜’, ‘시간이 지난 곳’, ‘뒤죽박죽’은 한동근이 직접 작사 작곡, 발라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한동근의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막연히 되돌리고 싶은 마음을 정말 되돌려놓은 것이었다면 ‘그대라는 사치’는 조금 아쉬운 현실 속에서 가장 소중한 대상의 이야기를 전했으며, ‘Your Diary’는 지금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공감과, 그들의 슬픔을 대신 노래한다. 한동근의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대중은 그의 절실한 감정들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 기념일
흔한 연인들끼리의 소소한 편지글. 각박하고 정신없는 생활 속에 서로를 의지하는 연인이 기념일을 맞이해 선물을 대신할 편지글을 음악으로 담아보았다. 소소한 이야기이니 만큼 재즈풍의 연주로 무덤덤하지만 애틋하게 들릴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2. 우리 안아보자
당신 덕분에 이 모든 풍경이 밝게 보일 때, 그리고 마침 보인 당신이 더 눈부시게 느껴질 때, 그때의 마음을 곡 속에 담은, 상쾌하고 가슴 뛰는 느낌을 잘 선보인 곡. 빠른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브릿지 부분이 특히 인상적인 곡이다.

3. 너 하나 너 둘
‘양을 세듯 너를 세어본다’라는 키워드로 만들어진 ‘너 하나 너 둘’은 대중적인 멜로디와 상반된 무게 있는 편곡이 일품인 소울 기반의 팝 음악이다.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그리움을 재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별한 상대방의 여러 가지 기억들을 세어본다는 스토리를 말하듯이 한마디 한마디 던지듯 뱉어내는 송라이팅과 한동근의 담백한 보컬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는 곡이다.

4. 미치고 싶다
보고 싶은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이 지나친 나머지 정말 보고 있다고 착각한 한 사람의 마음을 표현한 ‘미치고 싶다’는 ‘미치고 싶다’라는 말에 담에 90년대를 풍미했던 신스팝 스타일을 활용, 한동근식으로 훌륭히 소화했다.

5. 지겹다
"지겹다"라는 표현을 아무런 비유도 포장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의미를 담은 곡 ‘지겹다’. 이 곡은 잦은 사랑과 이별에 대한 막연한 부정을 노래한 모던 락 기반의 발라드 음악이다.

6. 시간이 지난 곳
"시간이 지나면 다 별게 아니더라"라고 보통 남들에게 하는 이 말로 본인을 위로해 본 적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 슬픔과 고된 시간이 잘 느껴질 수 있기 위해 기타와 드럼의 다이내믹을 극대화했다.

7. 흐린 날
꿈꿔왔던 일상과 다른 나의 하루에 실망하게 됐고 지쳐버린, 이유 없는 좌절에 누가 어떤 답을 내릴 수 있을까?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문득 울고 싶을 때, 통곡했던 사람의 마음과 시간을 음악에 담아낸 곡이다. 듣는 이에게 작더라도 한줄기의 희망을 줄 수 있을 곡.

8. 북극 태양
공허하고 외로운 풍경을 가진 북극과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지지 않는 북극의 태양을 소재로 만들어낸 ‘북극 태양’은 과한 사랑이 집착으로 느껴져 힘들어서 떠난 상대방에게 "과한 사랑이었지만 사랑은 사랑이었다"라고 해명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9. 난 왜
가난한 연인의 아픈 이별곡. 점점 늘어만 가는 다툼 속에서 이별이 자란, 그리고 이별 후 말 못할 짙은 후회만이 남은 마음을 당신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를 락 발라드라는 장르에 담아본 곡이다.

10. 뒤죽박죽
연애를 하면서 다들 한 번씩 해봤을 질문인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 걸까?” 이 질문은 연애를 하면서 다들 한 번씩 해봤을 질문일 것이다. 이렇듯 사랑이라는 단어의 정의가 모호한, 그럼으로써 가지게 되는 연애에 대한 생각을 담아본 곡이다. 전자튠 소리를 강조해 곡 속의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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