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년 따먹어 버린 썰.ssul
날짜 : 2017-07-31 (월) 23:23 조회 : 68 신고

 

 

어느날 심심해서 시간 때울겸 랜덤채팅을 했다.

 

누가 들어오길래 기계적으로 '여자?'하고 물어보니 ㅇㅇ하더라.

 

그래서 내가 다시 몇살이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병신년이 페미니즘에 대해서 강의하려고 들더라

 

내가 나이를 물어본게 성차별적인 뭐 코르셋 야르셋 어쩌구 하면서 시비거는 거임

 

서로 끝나지 않는 여성 인권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주고받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현피 뜨기로 함

 

근데 신촌 유플렉스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보이는거야

 

혹시몰라 인터넷에 신촌 멧돼지 출몰만 몇번을 검색해봤는지 모른다

 

시발 그냥 집 가야하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부르더라

 

뒤돌아보니 ㄹㅇ 구라 안 치고 짤녀 같은 애가 있는거임

 

일단 카페에 가서 말을 나눠보기로 했는데 들을수록 얘 말이 맞는것 같아서 맞장구 쳐줌

 

그리고 서로 뜻이 맞아서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 내가 강간 당해주러 갔었다

 

그 이후로 예쁜 워마드 애들이 취향됨 ㄹㅇ 존예임

랜챗녀.jpg


익명 2017-08-15 (화) 06:44
ㅎㅎ 따먹어 버린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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